임의로 위키 관리자의 권한을 이용하여 위키 편집권을 박탈한.
Kys951 혹은 위치백과에서 H군으로 활동하는 유저에게.
http://ko.wikipedia.org/wiki/%EC%82%AC%EC%9A%A9%EC%9E%90:Kys951
왜 위키 편집권이 익명으로 활동하는 당신에게 차단당하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군요.
당신이 자료의 정당성을 검증하고 판단할만한 어떠한 사회적 지위 혹은 학문적 성취를 이룬 사람 즉...그런 정당하고 객관적인 능력을 보유한 사람인지 궁금합니다.
위키의 시스템을 정확히 알지는 못하나, 익명을 가진채 어떠한 능력 및 경력이 검증되지 않은 단지 위키내에 쓰레기 글이라도 많이 생산한 "생산자"로써 위키의 관리자가 되어, 개인적인 판단으로 모두가 공유해야할 위키에 대해 자신의 개인 재량권을 행사하는데 많은 우려를 보냅니다.
현재 위키는 전세계 웹사이트에서 랭킹 6위(Alexa 기준)으로 랭크 되어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식을 찾아 접속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당신처럼 월권과 익명속에서 정보를 아집과 무식과 무능으로 차단하는 사람은 모두가 함께 살아가야할 인터넷의 적이 아닌가 합니다.
당신처럼 익명속에서 그리고 검증되지 않은 학문적, 사회적 배경이 전무한채 자신의 재량권으로 공유와 소통이라는 인터넷에 억압과 폭력을 휘두르는 인간의 등장에 심한 우려를 나타냅니다.
먼 이야기로 무식하지만 자판을 두드리는 원숭이들의 인터넷 난입으로 인해 세익스피어가 슬퍼한다는 내용의 현실을 Kys951 당신처럼 방구석에서 자판만 두드리는 인터넷 사용유저를 통해 경험하여 보니, 검증되지 않은 편집권에 따른 정보의 곡해와 키치적이고 싸구려 난장판의 인터넷 "거짓지식"이 우려됩니다.
방안에서 뒹굴면서 다니기 보다는 좀더, 학문도 쌓고 일도 해 가면서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습이 본인에게 좀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시간이 난다면 당신같은 월권행위로 방구석에서 카타르 시스를 느끼는 인터넷 원숭이에 깊은 지식인으로써 우려를 나타낸 앤드루 킨의 책을 찾아 읽기 바랍니다.